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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반대운동의 역사
1989.3. 영덕군 남정면, 영일군 송나면, 울진군 기성면 등 동해안 3개 지역 핵폐기장 후보지 지정(동자부). 1순위인 영덕을 심으로 .
최초의 핵폐기장 반대운동 강력 전개. 국내 반핵운동 최초의 승리 거둠 1990.11.3. 과학기술부, 충남 안면도를 핵폐기장 후보지 내정(한겨레신문 특종). 밀실 결정 책임을 물어 정근모 과기부장관 경질. 기존의 일방 지정 방식에서 지역주민과의 협의하에 공개적으로 핵폐기장을 추진하겠다는 정부계획 발표.
1990 안면도 반핵투쟁 - ‘7일간의 항전’
1991.7 안면도 핵폐기장 추진계획 완전 백지화.
1991.12.24 고성, 양양, 울진, 영일, 장흥, 안면도 6곳 핵폐기장 부지로 발표. (과학기술부)
1991~1994 반핵운동 본격화. 전국 6곳 후보지의 동시다발 핵폐기장 반대운동.
1992~1993 경남 양산과 울진 지역을 핵폐기장 유치지역으로 추진.
1994.12.22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굴업도 핵폐기장 후보지 발표. (과학기술부).
1995.11.30 주민들과 환경운동가들의 끈질긴 투쟁으로 굴업도 핵폐기장 부지 지정 백지화 발표.
1997.1 핵폐기장 추진주체, 과학기술부(원자력연구소)에서 산업자원부(한국전력공사)로 이관.
1998.9 제 249차 원자력위원회, ‘방사성폐기물관리대책’ 확정. 부지확보 방법을 유치공모 또는 사업자주도의 방식으로 전환하고 약 3천억원 지원조건 제시함.
2000.6.27 지자제 유치 공모 시작. (1차 마감 2002. 2월 말, 2차 마감 2002. 6월 말)
2000 각종 잡지, TV 등 언론매체에 핵폐기장 미화 광고.
2000.6~2001.6 강진․완도․고창 핵폐기장반대대책위 결성, 호남지역핵폐기장반대대책위(28개 단체) 결성.
2000.9 영광, 영덕, 울주, 포항 등 23개 지자체, 핵폐기장 반대 입장 발표.
2001.6 영광 유치위원회 유치 청원(25,000여명의 서명). 거짓 대리 서명 사실 밝혀지고 영광군은 청원서 반려. 영광군민 궐기 대회, 유치반대 서명운동(12,000명)
2001.6.30 진도군민결의대회 (철마광장, 4,000여 군민참여)
2001.6 산자부, '인력, 예산의 집중 투입으로 유권자 과반수 이상 서명확보에 주력'할 것을 지시해 물의.
2001.6 진도, 완도, 고창, 보령 등 지자체 유치 거부.
2001.8 유치 신청 지자체 없어 유치공모 시도 실패. (주)한수원과 정부는 부지선정 방식을 사업자주도 방식으로 변경.
2001.12~2002.8 한수원, 핵폐기장 후보지선정을 위한 용역 의(동명기술공단)
2002.5.25 제2차 진도인 결의대회 개최. (철마광장 3,000여명 군민참여)
2002.7 영광주민 반대 운동. 읍면 순회 유세단 결성, 9월까지 거주 주민 70%이상 서명, 면 대책위 결성 등.
2002.9.11 영광 군민 궐기 대회. (2,000여명 참여)
2002.9 핵폐기장 전남유치반대 전남도의회 결의안 채택.
2002.10 영광 군의회 핵페기장 반대 결의문 채택.
2002.10.8 환경연합, 한수원 내부자료 입수, 후보부지로 영광 내정 및 자율유치 조작 폭로.
2002.10.21 핵폐기장 반대 진도군 비핵지대화 선언. (진도군의회, 진도군)
2002.12.11 영광 핵폐기장 반대 전국 궐기대회. (영광 남천로 광장, 8,000여명 참여)
2002.11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이원형 위원장, 김장곤 원자력문화재단 고문 등 한수원 경비로 해외외유.
2002.12.23 용역결과 발표를 1월 말로 연기. 인수위원회와 협의, 노당선자에 보고 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2003.1.9 울진원전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 결성. (지역구 국회의원, 군수, 도․군의원,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
2003.1.20 완도군 핵폐기장 결사반대 결의대회.
2003.1.22~28 울진 핵폐기장 반대 1만 군민 서명 받음, 서울상경집회 및 인수위 의견 전달.
2003.1.29 핵폐기장 추진 중단, 핵정책 전면 재검토를 위한 131인 선언 기자회견.
2003.2.3 후보지 발표 중단, 핵 정책 재검토 민관합동기구 구성 촉구 기자회견. 원불교 철야 1인 시위.
2003.2.4 산자부, 영광․고창․울진․영덕 네 곳을 핵폐기장 후보지로 발표. 정부중앙청사 앞 기습시위, 시민사회단체 공동 규탄성명 발표.
2003.2.5 원불교 성직자 250명, 세종문화회관 분수대에서 성명서 발표 및 기도식 개최.
2003.2.6 <핵폐기장 백지화 핵발전 추방 반핵국민행동> 출범식 및 규탄대회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오후 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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